메뉴
brunch
매거진
루비의 창작시
사랑의 진화
창작시
by
루비
Jul 17. 2024
아래로
사랑의 진화
새싹에 물을 주듯
누군가를 향한 관심이
무럭무럭 자랄 때
그건 어쩌면 사랑일지도
괜한 관심과 투정이
오지랖이 되지 않게
욕심을 다스리고
이해를 넓혀보기
나만의 좁은 마음이
진정한 사랑이 되려면
아주 깊은, 세심한
해의 마음이 되어보길
따스한 햇살이 비추듯
차가운 마음은 어느새
마주 잡은 두 손으로
우리가 되어가겠지
커버 이미지 출처는 프리픽입니다.
keyword
사랑
진화
새싹
1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루비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시인
초등교사, 꿈꿔봐도 돼요!
저자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45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별에서 온 그대
눈물의 온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