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
사랑의 본질
우리는 닮은 사람을
사랑한대
상처투성이에
왜 그렇게 약해빠진 거야 하며
그의 귀여움에 빠져든대
부족하고 못난 나를
감싸주고 싶어서
나를 보는 것만 같아서
그러나 고귀한 사랑은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는 사랑이야
이해할 수 없는 그를
이해하고자 노력하고
마음에 다가갈 때
비로소 우리는 그를
사랑한다고 말해
창조적인 사고와 깊은 감수성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예술과 창작의 기쁨을 즐깁니다. 함께 공감하고 행복을 나누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