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거칠어져 평생 않던 욕설을 뱉어낸, 회색지대, 자책하거나 합리화했으며 흐름, 물결보다는 곁길, 감각, 놓지 못하는 것에 집착, 풀지 못한 숙제, 끊어내기 위해 덫에 빠지는, 놓여나지 못해 파괴, 종국에는 미끄러지고 말 것이다.
읽고 쓰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내면의 소리를 대변해주는 글과 조우하는 일을 즐거워하고, 진솔하고 담백한 쓰기를 좋아합니다. 아이의 웃음, 청년의 활기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