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했던 사랑이었다.
그럭저럭의
사랑을 보내고
이내 깨달은 것은
나는 매번
괜찮은 척 한 것이고
사랑이 괜찮게 하는 것은
없다는 사실이었다.
- 사랑을 보내고
#17.12.23
#가능하면 1일 1시
#괜찮아 했던 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