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망설임으로
나는 네게
기다릴 만한 것이 아니었고
나의 망설임은
네 곁을 다른 이로 채웠다.
- 늦은 사랑
#18.06.19
#가능하면 1일 1시
#나의 망설임으로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