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띄어쓰기

쉼을 두려워할 것 없다.

by 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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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그냥 보냈다며

탓할 것 없다.


글에도 띄어쓰기가 있듯

그래야 읽힌다.


- 띄어쓰기


#18.06.21

#가능하면 1일 1시

#쉼을 두려워할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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