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손 그립다.
다 자라
보다 당신 생각 많다.
혼자 할 줄 아니
당신 생각 난다.
혼자 할 줄 알면
당신 손 없어도
괜찮겠다 했는데
여전히
보고 싶다.
- 사모(思母)
#18.10.28
#가능하면 1일 1시
#당신 손 그립다.
작가의 말
: 어느 날에야 잊히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