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곳에 있는 사람아
보고 싶다
말을 하면
그리운 사람 될까.
목까지
차오른 말
다시 한 번 누릅니다.
북받치는 당신 생각
두 눈 따라 흐르는데
눈에 비친 내 하늘도
당신만큼 멉니다.
- 보고 싶다
#16.10.15
#가능하면 1일 1시
#먼 곳에 있는 사람아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