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비눗방울
가질 수 없는 것을 욕심 내었네.
by
임재건
May 28. 2019
나는
또
만질 수 없는 것을
사랑하였네.
- 비눗방울
#19.04.21
#가능하면 1일 1시
#가질 수 없는 것을 욕심 내었네.
작가의 말
: 그저 고와서 욕심이 났네.
keyword
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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