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사랑 싸움
이길 수가 없다.
by
임재건
Jun 5. 2019
오른쪽
왼쪽
눈을 번갈아 감아
아껴본다.
그럼 너는
이래도 한 눈에 볼 테야 묻는 듯
배시시 웃는다.
나는 참을 수가 없다.
- 사랑 싸움
#19.04.29
#가능하면 1일 1시
#이길 수가 없다.
작가의 말
: 아껴보는 일은 그만 해야겠다.
keyword
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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