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가슴 한 켠4
무사한가.
by
임재건
Jun 14. 2019
가슴 한 켠
달아드린 카네이션이
반나절을 못 가 마른다.
달아드릴 적
함께 했던 다짐은
무사한가.
- 가슴 한 켠4
#19.05.08
#가능하면 1일 1시
#무사한가.
작가의 말
: 같이 마르지는 않았나.
keyword
시
꽃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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