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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과욕의 무게
다 걸치니
by
임재건
Jun 30. 2019
양손이 가득인데
또 쥐려니 입에 물고
또 쥐려니 발로 짚는다.
이래저래 다 걸치니
오도 가도 못하는 꼴
들고
가야지
들고만
섰다.
- 과욕의 무게
#19.05.25
#가능하면 1일 1시
#다 걸치니
작가의 말
: 다 쥐려니 들고만 섰다.
keyword
시
욕심
감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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