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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여름의 맹세
지금부터 하는 말 꼭 지키는 거야.
by
임재건
Jul 2. 2019
날 더우니
손가락만 걸자.
새끼 손가락을 걸어
손 잡는 것 하고
그 모양 꼭 약속 같으니
지금부터 둘이 하는 말
꼭 지키는 거야.
하던 말이 뭐였지?
사랑해?
- 여름의 맹세
#19.05.27
#가능하면 1일 1시
#지금부터 하는 말 꼭 지키는 거야.
작가의 말
: 꼭 지키는 거야, 그 말
keyword
시
사랑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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