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모기향
핑핑, 핑핑
by
임재건
Jul 5. 2019
모기향 불
빙글빙글 타서
날래 날던 모기
주위로
뱅글뱅글 앉고
베개맡서
불이 빙글
모기 뱅글하니
내 머리도 핑핑
핑핑
- 모기향
#19.05.30
#가능하면 1일 1시
#핑핑, 핑핑
작가의 말
: 약이 독해서
핑핑
핑핑
keyword
시
감성
모기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쇠고기 미역국
[가능하면 1일 1시] 칫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