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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귀갓길
너도 이쪽에 살아?
by
임재건
Jul 24. 2019
까만 밤
사거리
시계탑
체육관 지나
예술의 전당
무심천
경찰서까지
오르락
내리락
넘는 귀갓길
근데 달아,
너도 이 동네 살아?
- 귀갓길
#19.06.18
#가능하면 1일 1시
#너도 이쪽에 살아?
작가의 말
: 방향이 같은 거야? 내가 더 보고 싶은 거야?
keyword
시
달
감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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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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