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너는 점심에 무얼 먹었니?
꾸벅, 꾸벅
by
임재건
Aug 18. 2019
나는 점심에 햄을 먹었다.
너는 점심에 무얼 먹었니?
배부르게 먹었는지
강아지풀 너도
나랑 꾸벅,
꾸벅이구나.
- 너는 점심에 무얼 먹었니?
#19.08.18
#가능하면 1일 1시
#꾸벅, 꾸벅
keyword
시
점심
밥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하늘을 닮은 우산
[가능하면 1일 1시] 주말 날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