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매미 울음2
너도 사랑한다 울어본 일 있느냐.
by
임재건
Aug 19. 2019
너도 매미 울음에 속상해본 적 있느냐.
사랑한다
울어본 일이 있느냐는 말이다.
- 매미 울음2
#19.08.19
#가능하면 1일 1시
#너도 사랑한다 울어본 일 있느냐.
keyword
시
사랑
짝사랑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주말 날씨
[가능하면 1일 1시] 고등어조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