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손톱깎이
엄지는 널찍하니
by
임재건
Sep 3. 2019
검지는 두 번
중지는 세 번
약지도 세 번
소지는 두 번
엄지는 널찍하니
둥글둥글
여러 번
- 손톱깎이
#19.09.03
#가능하면 1일 1시
#엄지는 널찍하니
keyword
시
손
감성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여름 무지개
[가능하면 1일 1시] 내 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