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개와 늑대의 시간
저것은 다시 사랑인가, 사랑이었던 것인가
by
임재건
Feb 20. 2020
이제 네가
모두 미움이 아니듯
모두 밤은 아닌
저녁 6시
사랑이었던 것이
다시 사랑인가, 싶은
- 개와 늑대의 시간
#20.01.16
#가능하면 1일 1시
#저것은 다시 사랑인가, 사랑이었던 것인가
작가의 말
: 다시 사랑이라 믿고 싶었던 걸까.
그 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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