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봄색
청춘은 과연 푸른가.
by
임재건
Apr 13. 2020
꽃은
노란색, 분홍색, 보라색 들고
싹은
연두색, 초록색 들 때
봄이라고
엄마 든 색이
까만색
된바람에
희끗희끗 머리칼
까맣게 덧칠하면
청춘이라고
봄 맞춰
엄마 든 색이
까만색
까맣게 칠한
봄
- 봄색
#20.03.09
#가능하면 1일 1시
#청춘은 과연 푸른가.
작가의 말
: 당신의 봄은 무슨 색입니까.
keyword
시
봄
청춘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소나기2
[가능하면 1일 1시] 빈 하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