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봄눈3
지고 부르는 봄
by
임재건
Apr 20. 2020
허공서 피어
진다.
바람에
부서지는 하얀 잎
봄날,
가장 먼저 지는 꽃
- 봄눈3
#20.03.16
#가능하면 1일 1시
#지고 부르는 봄
작가의 말
: 봄눈, 너 따라 차례로 피었다 진다.
keyword
시
봄
꽃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비가 온다24
[가능하면 1일 1시] 싹 트는 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