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비 갠 저녁
시리네.
by
임재건
May 2. 2020
비 갠 저녁
노을이 차네.
기댈 곳 없이
우산을 지팡인 양 짚고 선 탓인가.
짚은 우산이
덜 마른 탓인가.
비 갠 저녁
노을이 차네.
- 비 갠 저녁
#20.03.28
#가능하면 1일 1시
#시리네.
작가의 말
: 저녁 노을이 비에 젖은 탓인가.
keyword
시
노을
저녁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반달4
[가능하면 1일 1시] 편지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