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고독의 크기
혼자서는 아무래도
by
임재건
May 4. 2020
혼자라
큰 집이 필요했다.
꽃 옆서는 돗자리만큼
사람 속에서는
두 발 디딜 만큼이면 되었다.
- 고독의 크기
#20.03.30
#가능하면 1일 1시
#혼자서는 아무래도
작가의 말
: 혼자서는 아무래도 큰 고독이라
keyword
시
외로움
고독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연꽃밭
[가능하면 1일 1시] 어린이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