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연꽃밭
그 마음에 못이 꽃밭이다.
by
임재건
May 4. 2020
5월의 여름 행세에
연꽃 몇 송이가
순진하게 먼저 피었다.
먼저 핀 꽃들이
꽃이니 피었으면 되었다, 하고
웃고 마니
몇 송이로
이른 못이 꽃밭이구나.
- 연꽃밭
#20.05.04
#가능하면 1일 1시
#그 마음에 못이 꽃밭이다.
keyword
시
여름
꽃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민들레2
[가능하면 1일 1시] 고독의 크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