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그런 하루3
큰 탈 없이 보낸 주말
by
임재건
Aug 31. 2020
점심을 지어 먹고
내리 잠든 하루
눈을 뜨니
뉘엿뉘엿 해는 지고
그새
저녁을 지을 차례
저녁은 무어가 좋을까,
점심과 같은 고민하니
같은 모양으로
지나는 저녁
- 그런 하루3
#20.07.27
#가능하면 1일 1시
#큰 탈 없이 보낸 주말
작가의 말
: 무사히 보낸 주말
keyword
주말
일상
시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꽃 흉내
[가능하면 1일 1시] 가을 녘 석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