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자장가
잘 자라, 우리 아가
by
임재건
Sep 2. 2020
베개맡서
동화책 다 읽도록
잠 못 이루는 밤
자장자장
어머니 부르시던
자장노래 부르네.
자장자장
자장자장
배 만져 부르시면
구름도
잘 자라고
달 감추던
그 노래
자장자장
자장자장
배를 쓸며 부르네.
자장자장
자장자장
잘 자라, 우리 아가
- 자장가
#20.07.29
#가능하면 1일 1시
#잘 자라, 우리 아가
작가의 말
: 편안한 밤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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