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낙엽12
위로 솟은 가지
by
임재건
Oct 19. 2020
지는 잎을
그리움이라 적지 마라.
나무는 아쉬워
줍는 일 없으니
뻗은 가지는
높기만 하다.
- 낙엽12
#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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