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가을밤2
내 차례인가.
by
임재건
Oct 27. 2020
소란했던
하루와 다르게
적막한 가을밤
오늘은
귀뚜라미 한 마리
아니 우니
내 울 차롄가.
- 가을밤2
#20.09.22
#가능하면 1일 1시
#내 차례인가.
작가의 말
: 누구라도 울어야 가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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