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낙엽14
저 비명을 누가 거둘 것이냐.
by
임재건
Oct 28. 2020
낙엽은
말이 남아
구천(九泉)을 헤맨다.
저 한(恨)을
누가 풀 것이냐.
바람이 점점 차니
한(恨)만 깊다.
- 낙엽14
#20.10.28
#가능하면 1일 1시
#저 비명을 누가 거둘 것이냐.
keyword
낙엽
가을
시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가을밤2
[가능하면 1일 1시] 일출과 일몰 사이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