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버들가지
바람에 찰랑찰랑 거리네.
by
임재건
Jan 14. 2021
천변 산책로에
버들가지 똑단발
살랑살랑이던 가지
찰랑찰랑 흔드네.
- 버들가지
#20.12.10
#가능하면 1일 1시
#바람에 찰랑찰랑 거리네.
작가의 말
: 좀 자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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