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새 날3
우리도 우리처럼 함께면
by
임재건
Feb 5. 2021
봄도 겨울 같은 한 해였습니다.
오는
새 날에는
봄은 봄답고
여름은 여름답고
가을은 가을다워서
겨울은
겨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 새 날3
#21.01.01
#가능하면 1일 1시
#우리도 우리처럼 함께면
작가의 말
: 봄이 봄답기를
keyword
시
희망
감성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눈꽃2
[가능하면 1일 1시] 새 사무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