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잔설2
여기도 빈 곳이다.
by
임재건
Feb 10. 2021
내 그림자도 본떠다오.
여기도 빈 곳이다.
이 속도
소복이 채워다오.
- 잔설2
#21.01.06
#가능하면 1일 1시
#여기도 빈 곳이다.
작가의 말
: 내 빈 속도 채워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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