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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마음의 행방
누구 품도 아닌가.
by
임재건
Feb 24. 2021
나의 마음은 어디라서
온몸을 둘둘 둘러도
이리 시릴까.
춥다.
- 마음의 행방
#21.01.20
#가능하면 1일 1시
#누구 품도 아닌가.
작가의 말
: 돌아오라, 마음이여.
keyword
마음
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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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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