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안개
걷고 또 걸었다.
by
임재건
Mar 9. 2021
종일
안개가 짙었으나
큰 근심은 들지 않았다.
나는 늘
헤매기가 일이었으므로
짙은 안개에도
묵묵히 걸을 수 있었다.
그 속을
걷고
또 걸었다.
- 안개
#21.02.02
#가능하면 1일 1시
#걷고 또 걸었다.
작가의 말
: 걷다보면 닿을 테지.
keyword
안개
시
감성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당신이 좋은 이유
[가능하면 1일 1시] 가지치기4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