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2월3
괜히 심을 다듬는
by
임재건
Mar 14. 2021
나무는
꽃을 준비하고
흙은
싹을 준비한다니
괜히
뭉툭한 연필을 들어
심을 다듬어보는
2월
- 2월3
#21.02.07
#가능하면 1일 1시
#괜히 심을 다듬는
작가의 말
: 그리하야 열심히 적어내는 3월
keyword
연필
2월
시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어둔 밤3
[가능하면 1일 1시] 주말 오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