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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까치 울음3
네 울음이 며칠이다.
by
임재건
Mar 27. 2021
까치야,
네 울음에 오신다는 손님은
멀었다니.
너는
또
빈 하늘에 우는구나.
- 까치 울음3
#21.02.20
#가능하면 1일 1시
#네 울음이 며칠이다.
작가의 말
: 꽃만 가득 보내시었다.
keyword
까치
하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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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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