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철쭉의 색
알로록달로록 수고스레 핀
by
임재건
May 21. 2021
일찍이 핀
목련,
산수유는
벌써 졌고
뒤이어
매화,
개나리,
벚꽃, 진달래도
이제 푸르니
혼자 남은 철쭉
꽃 빈자리 메운다고
하얀색
홍자색
알로록달로록
- 철쭉의 색
#21.04.16
#가능하면 1일 1시
#알로록달로록 수고스레 핀
작가의 말
: 저 혼자 다 하느라 애쓴다.
keyword
철쭉
시
꽃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물색
[가능하면 1일 1시] 우환(雨患)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