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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휴일2
기어코 담을 넘어
by
임재건
May 22. 2021
사는 날이 고단하니
쉬는 날은 두어라.
두른 이불 무거우니
봄이라도 되었다.
고운 봄
좋은 날
내 몫까지 건네도
기어코
담을 넘어
마당 한 켠
민들레
- 휴일2
#21.04.17
#가능하면 1일 1시
#기어코 담을 넘어
작가의 말
: 꿋꿋이 보이는 저 꽃
keyword
민들레
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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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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