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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귀갓길3
달이라도 선명하니 다행이다.
by
임재건
May 31. 2021
전에는
하나였던 오르막길이
둘로 늘었다.
집이 자꾸 높고
달만 너무 선명하다.
- 귀갓길3
#21.04.26
#가능하면 1일 1시
#달이라도 선명하니 다행이다.
작가의 말
: 아래 설 곳이 마땅치 않다.
keyword
시
집
감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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