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5월2
푸른 잎을 잔뜩 들어
by
임재건
Jun 6. 2021
5월이여,
맘껏 쏟으라.
나는
기꺼이 나부낄 태세가 된
신록
빗속
더 푸르지.
- 5월2
#21.05.02
#가능하면 1일 1시
#푸른 잎을 잔뜩 들어
작가의 말
: 푸르고 또 푸르지.
keyword
시
5월
감성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푸름의 값
[가능하면 1일 1시] 꽃 보러 가자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