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꽃 보러 가자
천 일을 보았어도 또, 또
by
임재건
Jun 7. 2021
사랑하는 사람아,
당신이 좋다는
배롱나무꽃이 피는 계절이야.
배롱나무꽃 곱게 피거든
우리
꽃 보러 가자.
꽃 아래
꽃보다 고운 당신
또
보고 싶어서
천 일을 보았어도
또, 또
보고 싶어서
- 꽃 보러 가자
#21.06.07
#가능하면 1일 1시
#천 일을 보았어도 또, 또
keyword
사랑
시
배롱나무꽃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5월2
[가능하면 1일 1시] 절박감의 모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