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초여름2
벌써 덥다.
by
임재건
Jun 19. 2021
연꽃은 덥다고 못서 피었다.
장미꽃은 붙지 마라, 가실 세웠다.
- 초여름2
#21.05.15
#가능하면 1일 1시
#벌써 덥다.
작가의 말
: 더위 조심하세요.
keyword
여름
시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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