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초여름2
벌써 덥다.
by
임재건
Jun 19. 2021
연꽃은 덥다고 못서 피었다.
장미꽃은 붙지 마라, 가실 세웠다.
- 초여름2
#21.05.15
#가능하면 1일 1시
#벌써 덥다.
작가의 말
: 더위 조심하세요.
keyword
여름
시
감성
1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60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비 갠2
[가능하면 1일 1시] 장래희망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