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초여름2

벌써 덥다.

by 임재건

연꽃은 덥다고 못서 피었다.


장미꽃은 붙지 마라, 가실 세웠다.


- 초여름2


#21.05.15

#가능하면 1일 1시

#벌써 덥다.


작가의 말

: 더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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