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비 갠
참 말갛다.
by
임재건
Jun 21. 2021
비 그치니
밖이 온통 새 것이라
푸른 잎 청청하고
부는 바람 묻지 않네.
화단에 덜 마른 흙도
반짝반짝 빛나니
하늘은 무지개를
리본처럼 달았네.
- 비 갠
#21.05.17
#가능하면 1일 1시
#참 말갛다.
작가의 말
: 곱고 고운
keyword
무지개
하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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