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 사랑했다.
나는
그래, 어리석은 나는
더 사랑하는 것이
지는 줄 알아
그 말 아꼈는지 몰라.
그래, 지금
사랑한다, 사랑했다
번갈아 외치는 줄 몰라.
- 사랑이 지나고 더 하게 되는 말
#17.01.16
#가능하면 1일 1시
#사랑한다, 사랑했다.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