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하늘바라기
주책이다.
by
임재건
Aug 25. 2021
당신은
하늘색을 잊었는 듯
올려 볼 적마다 놀라는 당신이
주책이라지만
나야말로
그런 당신 알면서도
봐도 봐도
또 좋은 걸
- 하늘바라기
#21.07.21
#가능하면 1일 1시
#주책이다.
작가의 말
: 하지만 주책이라도 좋은 걸
keyword
하늘
시
사랑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비닐우산
[가능하면 1일 1시] 여름방학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