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빗소리2
오늘은 서러운 말 같아
by
임재건
Sep 7. 2021
여태
저 소리가 무슨 말인 줄도 모르고
좋아했어요.
이제와
다시 들어보니
좋다, 할 말은
아닌 것 같아
- 빗소리2
#21.09.07
#가능하면 1일 1시
#오늘은 서러운 말 같아
keyword
빗소리
시
감성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화분의 근황
[가능하면 1일 1시] 물과 빗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