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모닥불 옆에 앉아
잊어야할 것이 더 있어
by
임재건
Oct 16. 2021
마른 장작 위
노래도 없이 벌인
춤판
신명지는 춤사위는
박수 치는 것도 잊고
앉았게 하니
좀 더
앉았네.
- 모닥불 옆에 앉아
#21.10.16
#가능하면 1일 1시
#잊어야할 것이 더 있어
keyword
모닥불
시
감성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단풍의 순서
[가능하면 1일 1시] 코스모스2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