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가을 철쭉
드문드문 봄, 봄, 봄
by
임재건
Nov 8. 2021
알로록달로록 지는 잎 새로
때 모르고 흰 철쭉,
자주색 철쭉
드문드문
걸린 듯 피어
다시 봄은 못하고
드문드문 봄,
봄,
봄
‘툭’
가을
- 가을 철쭉
#21.11.08.
#가능하면 1일 1시
#드문드문 봄, 봄, 봄
keyword
가을
봄
시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소란한 라면
[가능하면 1일 1시] 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