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능하면 1일 1시
[가능하면 1일 1시] 열두 번의 달
부지런히
by
임재건
Dec 19. 2021
하늘에는
벌써
열두 번째 보름달
부지런히 찼었으니
이른
마지막
흐트러지는 일 없이
첫 번이나
끝 번이나
환한
- 열두 번의 달
#21.12.19
#가능하면 1일 1시
#부지런히
keyword
보름달
시
연말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임재건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출간작가
다시는 사랑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저자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
팔로워
59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볕
[가능하면 1일 1시] 마중3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