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봄날의 핑계
같이 노래 들을까?
by
임재건
Mar 10. 2022
산책은 어제였고
봄옷은 그제 봤다.
나들이는 주말이라 먼데
오늘도 어김없이
날이 좋다.
너 없이 혼자 있는
1분,
1초가 다 아쉬워
“우리 봄인데 같이 노래 들을까?”
또 서툴게
마음을 먼저 피웠다.
- 봄날의 핑계
#22.03.10
#가능하면 1일 1시
#같이 노래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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